#더글로리안길호PD학폭인정#안길호PD학폭논란#더글로리피디# 안길호 프로듀서 경력 SBS 프로덕션 PD 2007년 SBS에서 프로덕션에서 프로듀서로 활동하다 2016년 퇴사하여 프리랜서로 활동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학폭 가해 의혹이 제기되었던 넷플릭스 ' 더 글로리' 의 안길호 피디가 가해 사실을 인정하였습니다. 안길호 피디는 가해 사실을 인정하고 사과하였습니다.

안피디를 대리하는 법무법인 변호사는 12일 입장문을 내어 " 안피디는 1996년 필리핀 유학 당시 교제를 시작한 여자친구가 있었으며, 여자친구가 본인으로 인해 학교에서 놀림거리가 됐다는 이야기를 듣고 순간적으로 감정이 격해져 타인에게 지우지 못할 상처를 줬다, 이 일을 통해 상처받은 분들께 마음 속 깊이 용서를 구한다, 기회가 주어진다면 직접 뵙거나 유선을 통해서라도 사죄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 " 고 전했습니다. 더글로리 안피디 학폭 논란은 10일 학교폭력을 소재로 한 더글로리 파트2가 공개되기 직전이였는데요, 온라인 커뮤니티...